06 / 06·COVA-MTL · 2026 · 제1저자
무엇을 쓰지 않을지 먼저 정하는 반사실 기반 모달리티 선택
COVA-MTL: Counterfactual Value-Aware Modality Acquisition for Efficient and Robust Multi-Task Driving Perception
Problem
센서 다섯 개를 매번 전부 처리하면 연산 비용이 큽니다. 실제 차량에서 센서 하나가 빠지면 입력 구성이 달라져 성능도 떨어집니다.
모든 모달리티를 항상 처리하는 방식은 비용이 크고, 실제 차량에서는 센서가 빠지면 입력 구성 자체가 달라집니다. 비용 문제와 결손 문제가 따로 다뤄져 왔지만, 실차에서는 이 둘이 같은 문제입니다.
Solution
- 01
인코딩 전 입력별 기여도 추정ACVE
비용이 큰 branch 인코딩에 들어가기 전에, 각 입력이 태스크 손실에 주는 반사실적 변화를 먼저 추정합니다. 쓰기 전에 가치를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 02
최소 센서 조합 선택SSR
고정된 예산이나 비용 항 없이, 추정된 가치를 기준으로 최소 크기의 모달리티 부분집합을 선택합니다.
- 03
부분 입력 조건 학습SCML
Knowledge distillation 기반 학습으로 임의의 부분집합 조건에서도 추론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센서 결손 상황을 학습 단계에서 흡수합니다.
Figures
Result
- 85.40% ± 0.61
- AIDE mAcc
- 평균 3.76개
- 사용 모달리티
- -22.22%
- branch 비용
- -15.52%
- 실측 latency
모든 모달리티를 쓰지 않고 평균 3.76개만으로 mAcc 85.40% ± 0.61을 유지하면서, branch 비용 22.22%와 실측 latency 15.52%를 줄였습니다. latency는 CUDA 동기화 기반으로 측정했습니다. 센서가 빠진 조건에서는 절감폭이 더 커져, 외부 시점이 없을 때 branch 비용이 42%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