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06·PRISM-MTL · 2026 · 제1저자
태스크마다 필요한 모달리티만 골라 융합하는 멀티태스크 주행 인식
PRISM-MTL: Inter-Modal Selective Multi-Task Learning for Assistive Driving Perception
Problem
운전자 상태와 교통 상황을 함께 배우면 필요한 단서들이 서로 달라 한 학습이 다른 학습의 성능을 떨어뜨립니다.
ADAS는 운전자 감정(DER)·행동(DBR)과 교통상황(TCR)·차량 거동(VBR)을 함께 이해해야 하지만, 기존 연구는 각 태스크를 단일 태스크 학습으로 따로 설계해 태스크 간 상호작용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네 태스크를 한 모델에서 공동 학습하면 태스크마다 필요한 단서가 달라 서로 간섭하는 negative transfer가 발생합니다.
Solution
- 01
영상 · 관절 특징 추출HSA-Net · Token-SE
계층적 단계별 어텐션으로 다중 시점 영상에서 전역 구조 패턴과 핵심 공간 영역을 단계적으로 강조해 시각 모달리티 토큰을 추출합니다. Token-SE는 관절 데이터의 공간 구성을 반영한 joint modality token을 생성합니다.
- 02
태스크별 센서 선택 융합TSMF
학습 가능한 태스크 토큰이 멀티모달 토큰을 참조해, 각 태스크에 실제로 유효한 모달리티 단서만 선택적으로 강조하는 태스크별 융합 특징을 만듭니다. 이 지점이 negative transfer를 직접 겨냥한 설계입니다.
- 03
시간 축 요약과 태스크별 예측
생성된 태스크별 융합 특징을 temporal mean pooling으로 요약한 뒤, 각 태스크 헤드가 운전자 상태와 교통상황을 예측합니다.
Figures
Result
- 86.25% ± 0.35
- AIDE mAcc
- SOTA 달성
- 비교
- 5-seed 반복
- 평가
- DER · DBR · TCR · VBR
- 태스크
공개 AIDE 데이터베이스에서 네 태스크 통합 인식 기준 mAcc 86.25% ± 0.35로 state-of-the-art를 달성했습니다. 5-seed 반복 실험으로 성능의 안정성까지 함께 보였습니다.